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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10-13 11:14
가시나무
 글쓴이 : 영동건설
조회 : 1,543  



가시나무

 

하루는 스승이 제자를 만나 물으셨다.

 

"가시나무를 보았는가?"


"예 보았습니다."

 

"그럼, 가시나무는 어떤 나무들이 있던가?"

 

"탱자나무, 찔레꽃나무, 장미꽃나무

아카시아 나무 등이 있습니다."

 

"그럼 가시 달린 나무로

넓이가 한아름되는 나무를 보았는가?

 

"못 보았습니다."

 

"그럴 것이다.

가시가 달린 나무는

한아름 되게 크지는 않는다.

 

가시가 없어야

한아름되는 큰 나무가 되는 것이다.

 

따라서,

가시가 없는 나무라야 큰 나무가 되어

집도 짓고 상량도 올릴 수 있는 것이다.

 

가시 없는 큰 나무는

다용도로 쓸 수 있지만,

 

가시 있는 나무는 쓸모가 별로 없다

 

 

 

거리의 가로수를 보며 가을이 점점 깊어가는 것을 느낍니다.

가을의 정취가 완연한 10월 활짝 웃는 날들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영동건설()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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